유리화기를 오리나무 열매 가지로 엮어서 두르고 그 위에 아이비(담쟁이 덩쿨이라고도 부르죠), 호엽란의 잎을 더하고, 가운데에 장미를 꼽아 연출한 센터피스 입니다.
센터피스란 공간의 중앙에 배치 할수 있는 장식물을 말하는 건데요, 이번 작품은 테이블 용 센터피스로 제작했습니다.

아이바와 오리나무 열매는 질감이 독특하고 형태가 확실합니다. 그래서 장식물로서는 재미있는 질감과 생동감을 주죠.

덩쿨소재나 열매들을 이용하면 이파리들과는 또 다른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개를 만들어 연결 할 수도 있고, 크기의 변화를 줄수도 있고.... 개성에 맞게 다양하게 어레인지할 수 있어요^^

위에서 내려다 본 사진입니다.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장미라는 화려한 아이템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담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나네요^^

실제로 테이블에 올려보았습니다. 로맨틱한 분위기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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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오리나무 열매와 장미의 속삭임 유리화기를 오리나무 열매 가지로 엮어서 두르고 그 위에 아이비(담쟁이 덩쿨이라고도 부르죠), 호엽란의 잎을 더하고, 가운데에 장미를 꼽아 연출한 센터피스 입니다. 센터피스란 공간의 중앙에 배치 할수 있는 장식물을 말하는 건데요, 이번..
아주 예쁘내요...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아굴라 - 2009/06/29 09:42
답글삭제칭찬 감사드려요~~^^
trackback from: [동영상]꽃이 말합니다. 비가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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