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일 수요일

알로카시아 모아심기

떡깔나무의 빈자리를 알로카시아가 물려받았지요.

화강암 가루를 첨가한 화기에 알로카시아 여러그루를 모아심어 고목과 함께 어레인지한 작품입니다.

동그란 동판의 형태와 색들이 알로카시아와 어우러져 묘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요즈음 수입되는 알로카시아는 크기도 다양해서 여러가지 형태를 연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새로운 잎들도 계속 잘 나와서 줄기와 잎이 무성해지면 더욱 조형적인 모습을 연출할수 있답니다.

 

 

 

 

알로카시아와 함께 둔 커다란 고목에는 수백년간을 벌레가 쪼아 먹은 흔적과 풍란과 이끼가 자리잡고 있어요.

 

 

 

알로카시아 잎들이 어찌나 예쁘게 생겨나는지 햇빛을 보려고 커다란잎이 동쪽을 바라보는것이

마치 해바라기 같아요. 동판도 빛에 반짝여서 아련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네요.

 

 

새로이 나고 있는 잎이 보이시지요??

말려있는 잎이 점차 커다란 잎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신기하기만 하답니다.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두플라워의 생각
    알로카시아 모아심기 떡깔나무의 빈자리를 알로카시아가 물려받았지요. 화강암 가루를 첨가한 화기에 알로카시아 여러그루를 모아심어 고목과 함께 어레인지한 작품입니다. 동그란 동판의 형태와 색들이 알로카시아와 어우러져 묘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요즈음 수입되는 알로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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