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란드시아라는 식물들로 공중 습도를 이용해 자라는 식물이랍니다.
토양이 필요 없는 식물들 이지요.
이 식물들은 우리나라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는 식물들 이랍니다.

습도를 유지하기위해 카두루 열매에 끼워 매달아 놓아 공간을 장식하였답니다.
선들이 아름답지요~~

이것도 같은 식물이지만 다른 공간에 질감이 다른
재료들과 함께 디스플레이한 틸란이랍니다

볼 같이 생긴 이 식물도 틸란종류입니다.
습도와 햇빛만 좋으면 잘자라고 자라는게 보여서
기르기에 재미있는 식물입니다.~~

이것도 같은 식물인데 디스플레이 되는 곳에따라 느낌이 다르지요..
해를 보기위해서 선들이 해를 잘 따라 움직인답니다.

이것도 틸란종류인데 가는 선들이 더욱 정교하지요.
꽃도 피운답니다.
이것 또한 공중습도로 자라는 것들입니다.
매일 스프레이만 해주고 햇빛만 좋으면 잘 자라는 얘들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