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플라워입니다!
오늘은 공간장식을 하나 올려 볼까합니다.

하나수(야쟈나무의 꽃받침을 하나수라고 부른답니다~) 두개를 쇠봉으로 고정 시키고 사이에 오아시스를 넣고식물을 꼽아 완성 했답니다.
하이라이트로 들어간 백일홍이 주가 되어 시선을 끌고 작품을 생생하게 살려줍니다.

공간장식의 뒷면입니다. 아래쪽에 오아시스가 보이시지요?
수업에도 사용되었던 그린 소재들을 사용하여 같은 계열의 색들 안에서 다양한 형태들이 제 모습을 드러내어 뽐내고 있습니다.

하나수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통해서 재미있는 공간감을 만들고, 식물을 통해서 그 공간에 색을 불어 넣었습니다. 자연소재인 하나수의 형태 자체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응용하여 장식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전의 반다를 이용한 테이블 장식에서도 하나수를 사용했었죠? 그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지만 마찬가지로 같은 식물을 이용한 거랍니다. 이번 장식에서 쓰인 하나수는 색을 칠한것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색이랍니다. 마치 식물이 만들어낸 상아같지 않나요?^^

위 사진은 마찬가지로 하나수를 사용한 두플라워의 천장입니다. 하나수의 표면에 핸디코드를 바른후 사포질을 해서 천장에 겹쳐 붙인 거랍니다. 사진이 조금 어둡게 나왔지만 자연광의 아래에서 보면 한옥과 어우러져 매우 고즈넉한 분위기를 줍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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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야자잎 속의 자그마한 공중정원 안녕하세요? 두플라워입니다! 오늘은 공간장식을 하나 올려 볼까합니다. 하나수(야쟈나무의 꽃받침을 하나수라고 부른답니다~) 두개를 쇠봉으로 고정 시키고 사이에 오아시스를 넣고식물을 꼽아 완성 했답니다. 하이라이트로 들어간 백일홍이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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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백합의 유래* 백합의 꽃말은 '순결'이고, 많은 인편이 합쳐져 구근을 이루기 때문에 일백백 자와 합칠합 자를 사용하여 백합이라고 한다. 백합의 우리말 표기는 '나리'이고,세계적으로 13여 종이 분포 하며, 국내에는 10여 종이 자생한다. *백합의 이용* 동서양을 막론하고 백합은 절화,분화,화단용 등 주로 관상용으로 사용되지만 알뿌리는 양용 및 식용으로도 쓰인다. 마그네슘 성분이 많아 쓴맛이 나는 나팔백합,녹자백합,리백합 등 일부를 제외 하고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