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란드시아라는 식물들로 공중 습도를 이용해 자라는 식물이랍니다.
토양이 필요 없는 식물들 이지요.
이 식물들은 우리나라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는 식물들 이랍니다.

습도를 유지하기위해 카두루 열매에 끼워 매달아 놓아 공간을 장식하였답니다.
선들이 아름답지요~~

이것도 같은 식물이지만 다른 공간에 질감이 다른
재료들과 함께 디스플레이한 틸란이랍니다

볼 같이 생긴 이 식물도 틸란종류입니다.
습도와 햇빛만 좋으면 잘자라고 자라는게 보여서
기르기에 재미있는 식물입니다.~~

이것도 같은 식물인데 디스플레이 되는 곳에따라 느낌이 다르지요..
해를 보기위해서 선들이 해를 잘 따라 움직인답니다.

이것도 틸란종류인데 가는 선들이 더욱 정교하지요.
꽃도 피운답니다.
이것 또한 공중습도로 자라는 것들입니다.
매일 스프레이만 해주고 햇빛만 좋으면 잘 자라는 얘들이지요..
trackback from: 꿈 - 2009.1.4
답글삭제금연 프로젝트 가동 4일째 내 온몸의 세포들은 친숙한 니코틴을 부르짓기 시작했고 내 머리속 구석에 묵직하게 얼얼 거리는 해독 작용이 나를 꿈속으로 인도 한다. 그런데 과연 이것이 도무지 꿈인지 생신인지 모르겠다. 흔들거리는 술집에 어른거리는 담배연기들 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노란색 맥주의 강 오래된 팝송이 흘러 나오고 왠지 썩소를 유발 시키는 아무개들의 행태를 보고 있다 불현듯 김춘수의 꽃이란 시가 생각났다. 그대가 나를 꽃이라 불러 주는 그 순간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