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꽃장식 대회 신부장식 부문에서 금상을 차지한 작품입니다.
은사를 베틀에 걸어 그믈을 직조하여 토대를 만들고, 그 사이 사이에 고급스러운 보라빛의 난꽃과 녹영, 그리고 틸란드시아로 수를 놓아 사랑스러운 페페로미아 잎사귀로 싱그러움을 더한 부케입니다.
전형적인 부케와는 거리가 멀죠? 그렇지만 신부의 사랑스러움을 돋보이는 데에는 부족함이 없답니다. 오히려 그 색다른 모습이 한번뿐인 날의 소중한 신부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팔에 은사를 걸어 무릎 위까지 길게 늘어뜨리는 스타일로, 그 화사함을 커버할수 있도록 키가 크고 귀여운 이미지의 신부에게 어울리는 부케랍니다.
이제는 단순한 볼 부케에서 벗어나 개성있는 형식의 다양한 부케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부케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주문은 열흘 정도 전에 귀띔해 주셔야 신부의 이미지에 꼭 맞는 부케를 준비해 드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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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형태의 부케 - 실버벨 대한민국 꽃장식 대회 신부장식 부문에서 금상을 차지한 작품입니다. 은사를 베틀에 걸어 그믈을 직조하여 토대를 만들고, 그 사이 사이에 고급스러운 보라빛의 난꽃과 녹영, 그리고 틸란드시아로 수를 놓아 사랑스러운 페페로미..
trackback from: 결혼식을 망친 신랑 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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